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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
“나의 가족, 청춘입니다”…운영 10주년을 맞이한 가맹점의 이야기
#10주년 가맹점이 말해주는 요거프레소 #물류/메뉴 경쟁력 #수평적인 상생운영

■ 매체 : 미디어리퍼블릭

■ 제목 : 요거프레소, “나의 가족, 청춘입니다”…운영 10주년을 맞이한 가맹점의 이야기

■ 출처 : http://www.mrepubl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884



국내 외식/식음료 시장에 많은 발전을 이룬 가운데, 다양한 아이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들 또한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브랜드 및 아이템에 따라 성패가 갈라지기 때문에 근시안적 안목과 단기간의 성과만 바라본다면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려운 법, 잦은 트렌드 변화만큼 다양한 변수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지속하기 위한 장기적인 안목의 중요성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다.

한편, 올해로 창립 15년을 맞은 국내 토종 장수 커피전문점 요거프레소가 오픈 10주년을 맞은 전국 가맹점(▲건국대점, ▲구미문성점, ▲백석점, ▲봉천우성점, ▲부천롯데점, ▲세류역점, ▲순천왕지점, ▲양덕원점, ▲연수롯데마트점, ▲영통점, ▲예천점, ▲오산대점, ▲온양터미널점, ▲울산상안점, ▲이천하이닉스점, ▲인천시청점, ▲전주센트럴파크점, ▲제천점, ▲지행역점, ▲홍대세종점)에 상패 및 감사카드를 전달하며 안정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주목을 받고 있다.

프랜차이즈카페 요거프레소는 2021년, 오픈 10주년을 맞은 가맹점의 솔직한 이야기를 요거프레소 ‘월간人터뷰’에 담았으며, 그 안에 장수하는 브랜드의 비결과 창업자가 프랜차이즈 브랜드 선택에 있어 꼼꼼하게 봐야 하는 부분들이 잘 응축되어 있다.

▲“차별화된 물류 시스템 ‘주 6일 배송 및 주문 후 익일 배송’으로 최적화된 매장 운영 지원”

물류란 영업에 있어 중대한 요소로, 특히 프랜차이즈 사업에서는 물류센터를 심장에 비유할 정도로 그 중요도가 막대하다. 요거프레소 이천하이닉스점 가맹점주는 본사에 고마운 점으로 물류 시스템을 손꼽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카페 창업 브랜드 요거프레소의 15년의 세월 동안 가장 견고하게 다져진 부분과 ‘상생’ 철학이 여실히 보이는 부분이 바로 ‘물류’이다.

요거프레소는 오랜 기간 동안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동일한 고품질의 맛을 유지할 수 있는 ‘전문 물류 인프라망’ 구축에 집중, 현재의 주 6일 ‘원데이 배송’ 시스템을 완성했다. 가맹점 운영에 필수적인 약 450여 품목의 물류를 주 6일 배송하며, 당일 오전 주문 시 익일 매장에 배송되는 시스템으로 매장 운영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창업자들도 유연한 재고 운용을 가능케했다.

또한 이는 10년차 베테랑 가맹점주들에게도 여전히 본사의 우수한 점으로 꼽히는 부분인데, 언택트 소비의 증가로 배달이 활성화됨에 따라 기존 홀만 운영할 때 보다 재료 소진을 예측하기 어려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위와 같은 물류 인프라로 매장 운영에 있어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요거프레소의 탄탄한 원데이 배송 시스템은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 앞으로의 그 활용성이 더욱 기대되는 부분이다.

카페프랜차이즈 요거프레소는 앞서 언급한 물류 배송 시스템과 더불어 경쟁력 갖춘 물류 공급가로, 가맹점에서 보다 많은 이윤을 남길 수 있도록 전문 구매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정기 물류 가격 인하, 물류 할인 행사 및 각종 프로모션 등으로 가맹점 실 매출 확대에 본사가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작년과 올해 3차례에 걸쳐 가맹점 전 물류 할인을 진행, 본사에서 전액 지원하며 어려운 경기 속에 운영에 힘쓰는 가맹점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이를 통해 업계 내에서도 상생 경영 실천으로 모범을 보이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주목을 받았다.

▲“빠르게 읽어내는 트렌드, 꾸준한 메뉴 개발”, “독보적인 디저트음료 출시”

요거프레소 영통점과 백석점, 구미문성점 가맹점주는 본사의 강점으로 메뉴 부분을 언급했다.
디저트카페 요거프레소는 누적판매량 1,000만을 훌쩍 돌파한 메리시리즈부터 2월 신메뉴로 출시한 아이스크림 라떼까지, 자체 시그니처 요거트 아이스크림 개발을 시작으로 이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음료를 선보여 왔다.

실제로 요거프레소 구미문성점 점주는 10년 전 요거프레소 창업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 요인이 바로, 요거프레소만의 시그니처 요거트 아이스크림이었다고 한다.

구미문성점 점주는 “시그니처 메뉴가 있어서 고객들이 먼저 찾는 카페가 되어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것이라는 판단으로 선택하였다”며”다방면으로 응용까지 가능한 요거트 아이스크림 덕분에 지금까지 오랜 단골 고객님과 함께 해올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잘 구축된 시그니처 메뉴 외에도 요거프레소는, 전문 메뉴 연구&개발 부서에서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를 파악하고 연구하여 고객 니즈에 맞춰 매달 신메뉴를 출시한다.

백석점 가맹점주는 이에 대해 어느 한 시점에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이어가는 여타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달리, 트렌드의 흐름을 그때그때 읽어내어 빠르게 신메뉴를 출시함으로써 “15년 장수 브랜드임에도 음료의 다양함과 브랜드의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수평적인 운영 정책으로 상생 경영 실천”

요거프레소 연수롯데마트점과 지행역점에서는 본사와 가맹점이 수직관계가 아닌, 수평적으로 소통하고 상생하는 운영 정책에 대해 칭찬의 목소리를 높였다.

요거프레소는 가맹본부와 즉시 소통할 수 있는 가맹점주 전용 SNS 채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본사와 가맹점 모두 상생할 수 있는 훌륭한 매개체이자 원동으로 작용한다.

우선, 가맹점주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본사에서는 이를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반영, 개선된 피드백을 제공한다. 일종의 ‘디지털 시대 속 신문고’의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본사에서 진행하는 각종 이벤트와 프로모션에 대한 실시간 반응을 나눔으로써, 차후 본사에서도 이를 기반으로 보다 양질의 서비스 기획을 가능케하는 지표와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무엇보다 창업자의 입장에서 해당 서비스의 가장 큰 강점이라면, 365일 24시간 운영되어, 주말 혹은 공휴일처럼 본사 영업시간 외에 긴급하게 본사와의 연락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에도, 최대한 원활히 매장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이다.

요거프레소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성공은 곧 가맹점의 성공과 직결되어 있다. 본사의 이익만 추구해서는 결코 장기적으로 성장하기 어렵기 마련이다.”라며”요거프레소가 국내 토종 장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올 수 있었던 부분은 가맹점과 본사의 수평적인 소통구조와 이를 반영하여 ‘상생’에 집중한 본사의 경영 철학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요거프레소 건국대점과 홍대세종점 가맹점주는 요거프레소 가맹본부를 이렇게 표현했다.

“10년의 시간 동안 매너리즘에 빠지기도 하였고, 최근에는 배달이라는 새로운 것을 접하며 다시 열정을 찾기도 하였습니다. 애틋하고, 아쉽기도 한 요거프레소는 나의 청춘입니다.”

“어느 지역을 가도 요거프레소 매장이 보이면 너무 반갑고, 일부러 매장에 찾아가 음료를 즐기고 갈 때도 많습니다. 이제는 요거프레소가 정말 가족같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요거프레소 창업은 홈페이지 및 개설 문의 전화, 카카오톡 채널 ‘요거프레소 개설’ 등을 통해 심층적으로 상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