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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
업계 유일무이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창업 경쟁력
#요거트아이스크림 # 천만셀러 # 창업경쟁력

■ 매체 : 이투뉴스

■ 제목 : 요거프레소, 업계 유일무이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창업 경쟁력

■ 출처 : http://www.kgd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3751


 
시시각각 발전하고, 변화하는 식음료 시장에서 ’차별화’는 창업을 계획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고려해야할 사항이 됐다. 타 브랜드와 다름이 결국 경쟁력이 되기 때문.
 
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이 보편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창업자가 가진 비용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차별 전략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관련 사례로 우리나라 카페 프랜차이즈 요거프레소를 언급했다.
 
토종 디저트 카페 브랜드로 15년 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요거프레소는 가맹 사업 초기부터 색소·보존료·인공감미료 없이 발효시킨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업계 내 두각을 드러냈다.
 
이후 다양한 디저트 재료와 접목해 천만 셀러 ‘메리 시리즈’를 탄생시켰으며, 이후에도 품질 업그레이드를 위해 연구와 개발을 지속함으로써 소비자와의 신뢰를 지켜왔다.
 
그 결과 10년이 넘는 긴 세월동안 타 브랜드들의 수많은 유사 메뉴 출시에도 불구, 따라할 수 없는 ‘깊고 진한 맛’으로 여전히 굳건한 요거트 아이스크림 마니아층을 보유 중이다.
한편, 커피 프랜차이즈 요거프레소의 차별화 전략이 업계 모범 사례로 소개되는 이유는 단순히 차별화된 아이템의 ‘존재’만이 아니다. 요거프레소 가맹본부는 실질적으로 모든 가맹점이 차별화 아이템을 도입할 수 있도록 기본 기기항목 비용에 ‘아이스크림 머신’을 포함시키며 업계 내 유일무이한 행보를 걸어왔다.
 
이로써 창업자들은 창업 시 이미 소비자들에게 대체불가한 아이템으로 인식되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판매 기반을 제공받는 것이며, 이는 차별화 경쟁력으로 직결된다.
 
실제로 올해로 운영 10년차를 맞은 요거프레소 구미문성점 점주는 “창업 시 시그니처 메뉴가 있어 고객들이 ‘먼저’ 찾는 곳이 되어야 치열한 업계 경쟁에서 살아남을 것이라는 판단으로 요거프레소를 택하였다”며 ”다방면으로 응용까지 가능한 요거트 아이스크림 덕분에 오랜 시간 함께 걸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요거프레소는 소비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이번 달 2·3인용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출시하는 등 계속해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 중이며, 관계자에 따르면 요거트 아이스크림과의 신선한 조합이 돋보이는 신메뉴 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후문.
 
커피 창업 브랜드 요거프레소의 시그니처 메뉴 요거트 아이스크림은 전국 요거프레소 매장과 배달 서비스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