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철(?)맞아 덕후들 가슴 뛰게 하는 'JMT' 요거프레소 시즌메뉴 5가지

등록일2019/01/07 조회수83

■ 매체 : 인사이트

■ 기사명 : 제철(?)맞아 덕후들 가슴 뛰게 하는 'JMT' 요거프레소 시즌메뉴 5가지

■ 출처 : https://www.insight.co.kr/news/202227



칼바람이 쌩쌩 부는 추운 겨울에도,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달콤한 행복을 놓칠 수는 없다.


특히 이때가 되면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요거프레소를 방문하는 이들은 더욱 늘어난다.


요거프레소에는 이 시즌에만 맛볼 수 있는 'JMT' 시즌 음료들이 있기 때문.


이 때문에 요거프레소는 겨울이 제철(?)이라는 말까지 돌며 많은 이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이번 겨울에도 절대 놓칠 수 없는 덕후들의 요거프레소 최애 음료 5가지를 모아봤다.



1. 메리딸기

2013년 처음 선보여 이제는 요거프레소의 대표 메뉴로 자리 잡은 '메리딸기'는 매년 딸기 철마다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겨울에도 핑크빛 딸기 스무디와 뽀얀 요거트 아이스크림, 새빨간 딸기가 덕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메리딸기는 달달한 딸기 스무디와 요거트 아이스크림, 신선한 생딸기가 층층이 나뉘어 있어 맛은 물론, 예쁜 비주얼까지 자랑한다.


해당 메뉴는 오는 봄까지 판매될 예정이니, 시즌이 지나서 후회하지 않도록 꼭 먹어두도록 하자.



2. 메리트리

생딸기를 가득 품은 그린티 딸기 스무디도 겨울을 맞아 다시 돌아왔다.


요거프레소가 2016년 처음 선보인 메뉴로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특히 사랑을 받고 있다.


메리트리가 겨울마다 뜨거운 인기를 얻는 이유는 단연 크리스마스트리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이다.


그린티 딸기 스무디에 휘핑크림과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층층이 쌓고 그 위에 새빨간 딸기 사이사이에 촉촉한 그린티 브라우니와 필라델피아 치즈 케이크가 빈틈없이 들어갔다.


이 역시 시즌이 지나면 먹을 수 없으니, 미리미리 먹고 예쁜 인증샷까지 남겨두는 게 좋겠다.



3. 메리마카롱

요거프레소가 지난해 11월 처음 선보인 신상 메뉴지만, 한눈에 봐도 풍성한 비주얼로 엄청난 열풍을 일으켰다.


상큼한 요거트에 케이크, 마카롱, 생딸기 등을 가득 얹은 이 메뉴는 두 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다.


고소한 피스타치오 스무디에 제철 과일인 생딸기, 피스타치오 마카롱이 더해진 '메리 마카롱 피스타치오'가 그 첫 번째.


버터 카라멜 스무디에 프랑스 정통 디저트인 오페라 케이크, 그 사이사이 카라멜맛 마카롱을 아끼지 않은 '메리 마카롱 카라멜'도 있다.


달달한 행복에 취하고 싶다면 당장 요거프레소로 달려가 취향에 따라 골라 먹어보자.



4. 버블메리치즈


이 메뉴는 '메리 시리즈'의 후속 버전으로 지난해 처음 출시된 메뉴다.


'버블 메리치즈'는 부드러운 필라델피아 치즈케이크 조각이 듬뿍 올라간 요거프레소의 기존 음료 '메리치즈'를 베이스로 했다.


상큼한 과일 스무디 위에 휘핑크림과 요거트 아이스크림, 치즈케이크 조각이 차곡차곡 올려져 비주얼은 말할 것도 없다.


게다가 100% 천연 과즙 펄의 쫄깃쫄깃한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치즈케이크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5. 크리스마스 트리라떼

크리스마스 트리라떼 시리즈'는 지난해 겨울 시즌을 맞아 요거프레소가 새롭게 선보인 메뉴다.


이번 시리즈는 크리스마스(X-mas) 월넛 라떼, 크리스마스 피스타치오 라떼, 크리스마스 민트초코 라떼 총 3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메뉴인 해당 음료들은 각각 호두와 피스타치오, 민트초코의 진하고 쌉쌀향긋한 풍미를 그대로 담아냈다.


특히 크리스마스트리를 똑 닮은 비주얼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풍성하게 올라간 휘핑크림 위에 귀여운 쿠키 모양 초콜릿까지 단연 덕후들의 최애 음료로 등극하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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