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요거프레소, 커피감별사 큐그레이더가 엄선한 원두··· 고급화 전략 '통했다'

등록일2019/06/12

■ 매체 : 하빗슈

■ 기사명 : 요거프레소, 커피감별사 큐그레이더가 엄선한 원두··· 고급화 전략 '통했다'

■ 출처 : http://hobbyissue.co.kr/news/view/6261



맛 좋은 커피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날로 증가하는 가운데,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좋은 원두를 찾아내는 큐그레이더(Q-grader·커피감별사) 등 ‘커피 전문가’를 확보하는 데 열을 올리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이미 지난해 전문 큐그레이더를 선임해 원두의 고급화 전략을 취하고 있는 카페 프랜차이즈 요거프레소의 행보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커피전문점 요거프레소는 큐그레이더와 함께 SCAA(미국스페셜티커피협회) 기준에 따라 선별된 고품질의 원두로 ‘시그니처 블렌드’를 탄생시켰다. 묵직한 바디감의 ‘콜롬비아 수프리모 후일라’, 부드럽고 밸런스가 좋은 ‘브라질 세하도’, 산미와 달콤한 향이 깃든 ‘콜럼비아 엑셀소 메델린’ 등 3가지 원두가 완벽한 조합을 이뤘다는 평을 받는다.  


여기에 원두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공법과 많은 양의 원두가 균등한 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열풍식 로스팅 방식을 채택했다. 이후 커핑 전문인력이 검수 작업을 통해 모든 매장에 ‘고급 원두’가 공급될 수 있도록 출하를 결정한다.  


이러한 노력 덕에 프랜차이즈 카페 요거프레소는 지난해, 메리 시리즈를 넘어 아메리카노가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해당 브랜드의 관계자는 “계절에 상관없이 사랑받지만, 그만큼 원두의 맛에 소비자들이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는 메뉴 역시 아메리카노이다. 따라서 자사의 원두 고급화 전략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고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요거프레소는 고품질의 원두를 전국 매장에 공급해 브랜드 통일성과 가맹점 수익 증대를 꾀하고 있다. 자세한 창업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개설 안내 전화를 통해 심층적으로 상담 받을 수 있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