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요거프레소, 365日 운영 지원 주목… 실질적인 ’상생’ 실현

등록일2020/01/14

■ 매체 : 한라일보

■ 기사명 : 요거프레소, 365日 운영 지원 주목… 실질적인 ’상생’ 실현

■ 출처 : http://www.ihalla.com/read.php3?aid=1578876615671282348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 수는 최근 10년간 1,276개에서 6,052개로 약 다섯 배, 가맹점 수는 10만개에서 24만개로 약 두 배 가량 성장했다. 이렇게 가맹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경쟁이 점점 심화됨에 따라 지속가능한 가맹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본사의 실질적인 역할이 중요시되고 있는 가운데.

커피전문점 요거프레소는 14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프랜차이즈를 운영해 왔던 경험과 노하우를 살린 실직적인 운영 지원 행보가 돋보이고 있다.

디저트 카페 요거프레소의 운영 방침을 들여다보면 지속적으로 상생가능한 가맹점과 본사의 관계를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예로 전국 가맹점의 매출 마진 증대를 위해 정기적인 물류 할인을 기획하고, 분기별 발생 이슈를 분석하여 진행하는 물류 지원을 들 수 있다.

이 외에도 지속적인 경쟁업체 모니터링과 시장 조사로 주기적인 물류 리뉴얼을 진행함으로써 점주의 마진율 향상을 꾀하고, 소비자들에게는 계속해서 고품질의 메뉴를 선보이려 노력하고 있는 것.

커피 프랜차이즈 요거프레소 관계자는 “겉으로 보여지는 마케팅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가맹점에 도움이 되기 위해 내실 있는 지원 형태를 매번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본사와 가맹점 모두 꾸준히 상생할 수 있는 길을 걷겠다.”고 밝혔다.

한편, 커피 프랜차이즈가 작년 출시한 △흑당 버블티 시리즈는 누적판매 100만잔 기록을 세우며 시그니처 메뉴이자 누적판매 천만 잔에 달하는 △메리딸기의 명성을 빠르게 쫓아가며 가맹점 매출에 한 몫을 하고 있다.

디저트 카페 요거프레소 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혹은 개설 상담 문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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